언론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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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유공자 자손 장학금 지급

2021-12-20

우미건설, 금파재단 통해 국가유공자 자손 장학금 지급

 

 


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(대표이사 배영한)은 우미건설이 출연한 금파재단을 통해 2021년 국가유공자 자손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.

금파재단은 지역사회 국가유공자 지원단체 통해 대상자를 추천 받아 심사 후 총 52명의 장학생을 선정했다. 장학생 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.

2006년 설립된 금파재단은 매년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해왔다. 현재까지 16년간 약 1,400명에게 14억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.

우미건설 관계자는 “지역사회와 공정한 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금파재단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 및 대상으로 확대해 장학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
 


한편, 금파재단은 건설산업재해 피해가정 아동·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 ‘우미드림파인더’도 진행하고 있다.

‘우미드림파인더’는 진로설계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, 아동·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.

 


이 외에도 금파재단은 문화유산에 대한 고증연구 지원 및 역사교육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로

조선시대 관청인 군기시(軍器寺)와 경복궁의 궁중의례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사업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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