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금파재단, 올해도 사회공헌활동 지속”
[이데일리 김나리 기자]
이석준 우미건설 부회장이 우미건설이 출연한 공익법인 금파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.
29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금파재단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석준 우미건설 부회장을 금파재단 이사장으로 선출했다.
금파재단은 우미건설 창업자인 이광래 회장의 호를 딴 공익법인으로 2006년 설립됐다.
이광래 회장은 금파재단의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됐다.
현재 우미건설은 금파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지난해 기준 16년간 약 1400명에게 14억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.
건설산업재해 피해가정 아동·청소년 지원을 위한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 ‘우미드림파인더’ 등을 진행하고 있다.
이사장에 취임한 이 부회장은 장학금 지원, 다문화가정 자녀 심리정서 회복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.
이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(카이스트)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.
LG산전 연구원 출신으로 우미건설에서 기획실장,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후 현재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.
김나리(lord@edaily.co.kr)
[기사 원문 보기]
“금파재단, 올해도 사회공헌활동 지속”
[이데일리 김나리 기자]
이석준 우미건설 부회장이 우미건설이 출연한 공익법인 금파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.
29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금파재단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석준 우미건설 부회장을 금파재단 이사장으로 선출했다.
금파재단은 우미건설 창업자인 이광래 회장의 호를 딴 공익법인으로 2006년 설립됐다.
이광래 회장은 금파재단의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됐다.
현재 우미건설은 금파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지난해 기준 16년간 약 1400명에게 14억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.
건설산업재해 피해가정 아동·청소년 지원을 위한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 ‘우미드림파인더’ 등을 진행하고 있다.
이사장에 취임한 이 부회장은 장학금 지원, 다문화가정 자녀 심리정서 회복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.
이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(카이스트)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.
LG산전 연구원 출신으로 우미건설에서 기획실장,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후 현재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.
김나리(lord@edaily.co.kr)
[기사 원문 보기]